제목 [전미옥책]오래 뜨겁게 일한다
작성자 CMI연구소
작성일자 2014-03-21
 


 
 
책제목:오래 뜨겁게 일한다
출판일:2012 년 08 월
프리뷰:일! 사랑! 돈! 잘나가는 그녀들의 7가지 근성을 배우자!
이 책은 경제수명연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나’라는 브랜드, 자신감, 가치, 인맥을 꼽고, 이 4가지 요소들을 직장에 다니는 여성에 포커스를 맞춰서 이야기한다.
 
 
혼자 똑똑한 사람보다 동료들과 소통을 잘하고 조직에 조화롭게 녹아드는 사람이 진짜 일 잘하는 사람이다.
왜 회사를 다니는지, 왜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일을 계속 해야하는지 초심이 흔들릴 때, 이 책이 갈피를 잡아준다. 경제수명 2050시대, 당신이 솔로이든 애인이 있는 결혼을 했든 일하는 여자가 조금 더 아름답다.
일! 사랑! 돈! 잘나가는 그녀들의 7가지 근성을 배우자!
레이디 가가, 보아, 김연아, 김민희처럼
오래 뜨겁게 일하는 여자가 되는 법
20세 시작하여 50년 일한다!
2050시대에 대처하는 직장 여성 ‘생존법’

- 코 박고 일만 하지 말고 회사생활 비하인드 룰을 체득해야
- 즐겁게, 신명나게, 당당하게 일하는 여성들의 7가지 근성을 파헤친다.

MBC 라디오 「세상을 여는 아침」, KBS 라디오 「경제포커스」, KBS 라디오 「생방송 일요일 아침입니다」 등을 통해서 직장인들에게 자신을 경영하는 방법과 노하우를 톡톡 튀는 화법으로 전달해온 전미옥. 그녀가 여성 직장인들의 삶에 주목했다. 현재 CMI (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 연구소)의 대표로서 그녀는 그동안 숱한 기업체 강연에서 현대의 직장인들은 “자신만의 브랜드와 전문성을 가져야 하며 20년, 30년 뒤의 비전을 계속 세워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또한 경제수명연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그녀는 ‘나’라는 브랜드, 자신감, 가치, 인맥을 꼽았는데 이 4가지 요소들을 직장에 다니는 여성에 포커스를 맞춰서 이야기하는 책이 「오래 뜨겁게 일한다」이다.

회사생활을 지배하는 비하인드 룰을 알고 시작하라

남녀공학 우등생, 진학률, 단체의 리더 등 굳이 찾으려 하지 않아도 어딜 가나 여성이다. 법조인, 의사, 변리사를 비롯 육사, ROTC, 군, 경찰, 정치인 등 전통적으로 남성의 영역이라 여겼던 분야까지 여성의 진출이 늘고 있다. 그 많던 남성들은 다 어디 갔나 싶을 정도로 사회적 활동을 하려는 여성들의 열정과 욕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직장 여성들의 하루하루는 순탄하지 않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 상처받는 날들의 연속이다.

저자는 전쟁터와 같은 직장현장에서 능력 있고 야무지고 인간관계까지 원만한 여성들의 우두커니 선 채 자신의 성과를 남성들에게 빼앗기는 현장을 너무도 많이 보아왔다. 사실 책상에 코 박고 일만 하는 여자들은 회사생활을 지배하는 비하인드 룰(Behind Rule)이 있다는 걸 모른다. 무엇보다 능력에서는 이미 일하기 최적화 되었지만, 여러 사람과 함께 하는 조직생활에는 최적화되어 있지 않다는 데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여자들은 개인의 목표를 위해 일하는 상황이라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지만, 조직 속에서 많은 사람들과 조직의 목표를 위해 협업하는 과정에서는 아직도 서툰 모습을 보인다.

“같은 돈을 주고 직원을 뽑는다면 여성보다 남성을 뽑겠다”고 말하는 기업체 인사 담당자들이 아직도 많은 건 무슨 이유일까? 커리어 매니지먼트 전문가 전미옥은 대한민국 직장 여성들에게 실력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2%를 이 책을 통해 불어넣고자 한다.
2050시대애 대처하는 직장 여성의 자세! “질긴 근성으로 이끌어라”

20대부터 50년 일해야 하는 직장인 경제수명 2050시대가 화두로 떠오른 요즘 열정을 간직한 채, 오래 일할 수 있는 프로의 자세 세팅법 필요한 때다. 왜 회사를 다니는지, 왜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일해햐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할 때, 회사로부터 받는 월급이 마약처럼 느껴질 때 일을 통해 자신의 비전과 가치를 찾도록 ‘초심’을 다잡는 일이 중요하다. 아직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새내기 직장여성들, 하루하루 만족하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과감히 박차고 나가지도 못하는 여성들, 결혼을 최후의 도피처로 생각하고 마지못해 걸음을 옮기는 여성들, 변화를 꿈꾸지만 두렵기만 하고 방법을 모르는 여성들을 위해 차분하게 현실을 직시하도록 돕고, 끈기있게 일하며 경력을 쌓아야 하는 이유, 기회를 보아 앞으로 차고 나가는 방법을 이 책이 알려줄 것이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성들을 움직이는 7개의 키워드 ‘목마름 - 타오름 - 닦음 - 이음 - 튐 - 드러냄 - 다스림’을 가지고 잘 나가는 여성들의 7가지 근성에 대해서 알려준다. 뜨겁게 오래 일하는 프로의 자세 세팅법, 소통과 표현의 기술, 직장인간관계의 노하우, 비전 설계와 자기관리 등 직장에서 전문적 역량을 인정받으며 자신의 가치를 찾고자 하는 여성들의 고민을 충분히 참작하여 필요한 조언들을 세심하게 담았다.

일! 사랑! 돈! 잘나가는 그녀들은 7가지 근성으로 승부한다

01 목마름
“성공을 갈망하는 여성들에게 확고한 동기부여 방법”
누가 무엇으로 건드려도 절대 움직이지 않을 것 같았던 강아지는 먹이감이 나타나자 자신을 묶고 있던 끈까지 끊어버렸다. 이처럼 자신의 삶에서 분명한 목표를 가지는 것은 자신을 오랫동안 묶고 있는 끈을 끊는 것과 같다.

02 타오름
“열정을 피어오르게 하고 그 열정을 식지 않게 관리하는 방법”
‘팩’하는 성질이 있다면 죽일 일이다. ‘치사해서 못해먹겠다’는 소리가 목젖까지 올라왔다면 다시 꾹꾹 눌러서 내려보내라. 규율보다 가치가 중요하다고 백 번 외치고 싶어도 참아야 한다. 이런 것에 맞추지 못하고 남성들의 논리대로 움직이는 조직사회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일단 살아남아야 다음 발을 뗄 수 있을 것 아닌가.

03 닦음
“스스로 갈고 닦아 능력과 실력을 기르고 진정한 프로가 되는 길”
남성이 할 일과 여성이 할 일을 처음부터 저울질하면서 선을 긋다보면 일은 순풍을 타기도 전에 좌초하기 쉽다. 힘이 없으면 오기로 버텨라. 질긴 근성으로 이끌어라. 꼭 해내고 말겠다는 의욕이 넘칠 때 추진력은 향상된다.

04 이음
“이상적인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방법”
돈을 벌든 명예를 얻든 무언가를 성취하려는 욕구가 있다면 먼저 나이, 성별, 학력, 취미, 지역의 차이를 초월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고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지금이라도 내 인간관계의 테두리가 뻔하고 좁게 느껴진다면 과감히 움직여라.

05 드러냄
“자신의 색깔과 스타일을 표현하는 디테일한 방법”
‘치즈’, ‘개구리 뒷다리’하고 소리 내면 자연스러운 미소를 연출할 수 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 수 있다. 그러나 의식적으로라도 웃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얼굴 표정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좋은 인상으로 변할 것이다.

06 튐
“남들과 다른 나만의 차별화 전략”
벤자민 플랭클린은 ‘먹는 것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먹되, 입는 것은 남을 위해서 입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타인이 바라보는 내 모습은 어떠한가? 값비싼 명품을 사 입어도 해결되지 않는 2%를 찾아봐야 할 때다.

07 다스림
“엄격한 자기관리에 대한 자상한 충고”
“꼭 해야 돼!”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하고 싶어”라던가 “이렇게 할 수 있다”라고만 말하라. 그리고 시작에 온 신경을 집중하는 것이다. 실천하는 동안은 목표를 잃어버릴 정도로 몰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