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전미옥 책]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작성자 CMI연구소
작성일자 2014-03-07
 

 




 

책제목 :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출판일 : 2008년 02월

프리뷰 : 사회와 조직생활에서 맺는 인간관계, 시시콜콜한 업무처리의 노하우, 이미지 메이킹의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여성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조직 안에서 닥쳐오는 장해물을 어떻게 하면 넘을 수 있을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코치를 해준다.


 


 

스물일곱 여성직장인,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이태백이 넘쳐나는 시대에 특히 여성들이 취업에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이력서를 100통씩 쓰는 건 기본이고, 평균 46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만 한다. 그렇게 어렵게 입사에 성공한 순간에는 무슨 일이든 주어지면 다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에 금방이라도 멋진 커리어우먼이 될 기대감으로 가슴이 부푼다. 그러나 의욕에 찬 기대감에 비해 눈앞의 현실은 냉혹하다. 직장생활 3년차에 접어드는 직장여성들은 종종 “여자들은 이래서 안 돼”라는 말에 맥이 풀리고, ‘내가 정말 잘하고 있는 걸까?’라는 고민에 빠진다.


이 책은 그러한 여성들의 어려움에서 출발한다. 사회와 조직생활에서 맺는 인간관계, 시시콜콜한 업무처리의 노하우, 이미지 메이킹의 방법까지 제시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커리어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2~3년차 직장여성들의 든든하고 진지한 조언자가 되고자 한다.


이 책은 회사와 조직의 현실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여성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조직 안에서 닥쳐오는 장해물을 사뿐히 넘을 수 있을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코치를 해준다.